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과 보아가 함께한 사진이 공개됐다.
제국의아이들 임시완은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선배님이 더 고생 많으셨어요. 선배님이랑 찍은 사진 멤버들한테 자랑 많이 했습니다. 점심 맛있는거 드세요"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MBC 복도에서 다정한 포즈로 브이를 하고 있다.
보아와 다정한 자세로 브이를 그리고 있다. 어딘가 닮은 듯한 둘의 외모는 남매를 연상케 하는가 하면, 선배인 보아의 어깨에 소심하게 얹은 임시완의 손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훈훈하네 광희 질투했을 듯" "내가 보기에는 두분 매우 어울림 둘다 조막조막 이쁨" "내가 좋아하는 두사람이다 보아 예쁘고 임시완도 곱다" "소심하기는!! 남자답게 딱~ 손을 올렸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달 28일 새 싱글 앨범을 발표, 타이틀 곡 '피닉스'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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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