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백화점 문화센터는 추석을 맞이하여 30여개의 다양한 특별강좌를 준비했다고 9일 밝혔다.
대부분 하루 두 시간 초 단기 코스로 짜여진 이들 강좌는 롯데백화점의 각 점포에서 오는 13일부터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고객에 대해 방문 접수를 받고 있다.
작년 추석대비 10개 강좌를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에 마감된 온라인 모집에서는 일부 인기강좌가 조기 마감되는 등 롯데백화점 문화센터는 벌써부터 명절 분위기다.
프로그램들도 자녀와 함께 참여하여 추석음식을 만들어보거나, 전문적인 전통 요리법을 습득하거나, 추석선물을 직접 만들어 보는 등 강의 목적별로 종류도 다양해졌다.
롯데백화점 문화사업담당 홍영준 매니저는 "많은 신세대 주부들이 이번 추석특강들을 통해 평상시 배우고 실행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전통 명절 관련 활동을 배워보고자 수강신청이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들에게 보다 유익한 강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