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천재소년 유승우도 이대로 탈락?
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는 예상외 탈락자들이 속출한 가운데, 유승우의 탈락을 암시하는 예고가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유승우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과 함께 심사위원 이승철이 "승우아 1년 뒤에 보자"는 말이 전파를 타며, 그가 탈락할 것이라는 뉘앙스를 풍긴 것.
앞서 지난 7일 Mnet 측은 '슈스케4'의 지원자 유승우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제작진 측은 사진과 함께 "슈퍼위크는 한정된 시간에 다양한 미션을 소화해야 한다.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뼈아픈 실수의 순간도 공존한다"고 밝혔다.
이어 "유승우의 눈물은 이번 슈퍼위크가 유례없이 치열했다는 반증"이라며 "유승우가 눈물을 흘리게 된 이유는 약 한 달간 펼쳐지는 슈퍼위크를 시청하면 알 수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슈퍼위크는 본선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으로, 3차 오디션까지 모두 통과한 130여 개팀이 합숙을 하는 기간 동안 미션을 통해 생방송 무대에 오를 TOP10을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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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