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가 스콜라트리 버드(회화나무 씨앗) 추출물이 함유된 '스콜라트리 안티옥시던트' 5종을 출시했다.
스콜리트리에는 비타민C·E보다 2배 이상 강한 항산화 성분을 갖춘 루틴이 풍부하게 담겨있다. 특히 개화하기 전인 버드 상태에서는 버드 추출물 1g당 블루베리 99개에 해당하는 루틴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무너진 피부장벽을 강화시키고 바르는 순간 발아 코팅막을 씌운 듯 매끄러워지는 피부를 선사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판매되는 제품은 총 5종으로 워터는 180ml 용량에 3만2000원대, 에멀젼 150ml에 3만2000원대, 세럼 50ml에 5만5000원대, 아이크림 20ml에 4만5000원대, 크림 50m에 5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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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