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의 AS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였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지난 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서비스 앤 파츠 오픈 코리아 2012‘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AS 총괄지원부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 임직원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서비스 브랜드 가치와 비전 그리고 향후 출시되는 신차에 적용될 기술과 서비스 상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마스 우르바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모든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차별화된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상품과 전략을 공유한 자리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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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