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온라인상에 브라우니의 연예인병 고발이 속출하고 있다.
브라우니 연예인병 사건은 개그맨 유민상이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브라우니 특급대우' 사진을 공개하며 시작됐다.
유민상은 "오늘은 '개콘' 녹화날, 브라우니 개인 대기실까지...특급대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대기실 문 앞에 있는 브라우니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이 이 외에도 자신들이 경험한 '브라우니 연예인병 일화'를 공개하고 있어 브라우니 연예인병이 생각보다 심각한 상태임이 드러나고 있다.
한 네티즌은 "내가아는 언니친구가 방송쪽 일하는분이라 들었는데 얘기 인사도 씹고 스태프들 기다리게해놓고 죄송하다고 말도안했다함 이거말고도 김브라우니 싸가지없다함;;"이라는 글을 남겨 브라우니를 고발했다. "ㅡㅡ 아이라인 가인따라하는것도 아니고 비호감 ㅡㅡ 신인주제에 혼자대기실 쓰냐 ?? 참나 그래서 브라우니가 욕먹는거임. 인사도 안하고 고집있고그래서 연예계에서 평판이 안좋더라. 조민수씨가 써클렌즈 그거 브라우니 저격해서 한말임"이라는 네티즌 글도 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심지어 "방송계 아는 사람이 그러는데 브라우니 진짜 개새끼래요"라며 브라우니를 강도 높게 비하하기도 했다.
한편, 브라우니는 KBS 2TV '개그콘서' 인기 코너인 '정녀사'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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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