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프랑스의 2/4분기 ILO 실업률이 전분기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프랑스 앙세(INSEE)는 지난 2/4분기 ILO 실업률이 10.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해외거주자를 제외한 본토 실업률은 1/4분기의 9.6%에서 9.7%로 0.1%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앞서 1/4분기 프랑스의 실업률은 10.0%를 기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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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