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옵티머스G' 출시를 앞둔 LG전자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오전 10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1600원(2.31%) 오른 7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
토러스투자증권은 이날 LG전자에 대해 기대감만으로도 상승할 수 있는 구간에 접어들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도 6만9000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유진 토러스투자증권 연구원은 "지금까지는 휴대폰 부문 우려라는 심리적 요인이 크게 작용하면서 TV 및 가전 부문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저평가를 면치 못했지만 최근 이런 우려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북미 출시로 해소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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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