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최시원 아버지 재력이 라디오 스타 스튜디오를 떠들석하게 했다.
5일 심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슈퍼주니어의 최시원과 이특, 신동, 은혁이 출연했다.
이날 최시원은 데뷔 전 중국영화 '묵공'에 출연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이특은 "영화 개봉 당시 최시원의 아버지가 영화관 한 상영관의 전 시간대 전 좌석을 다 사셨다" "덕분에 직원들도 영화를 보곤 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유세윤은 "중국팬들이 2억원어치 음반을 샀다는 것도 아버지가 하신 것이 아니냐"고 되물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방송을 접한 후 최시원 재력에 깜짝 놀란 네티즌들은 "아니 도대체 얼마나 부자지..?" "걱정 없이 살겠다 정말 부럽네" "영화관을 통째로... 우와 최시원은 돈 안벌어도 되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시원은 이날 방송에서 부모님 재산과 관련된 질문에 "내 인생과 부모님은 별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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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