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글로벌 캠페인 '올 오리지널스 리프리젠트'의 새로운 모델로 2NE1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아디다스는 그 동안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 스눕 독(Snoop Dogg), 리오넬 메시(Lionel Messi) 등 세계적인 스포츠 선수 및 스타들을 캠페인 모델로 선정해왔다.
2NE1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대표로 선정된 것은 전세계인들에게 2NE1은 물론 대한민국의 높아진 위상과 K-pop 한류를 넘어선 한국 대중문화의 힘을 보여주는 것.
2NE1이 세계적인 슈퍼스타들과 함께 참여한 이번 캠페인 영상은 세계 각 대륙 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 지역에서 그 시각, 그 지역의 횡단 보도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하나의 스토리로 보여주고 있으며 아디다스 공식 유투브 채널에서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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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