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김주혁과 김규리가 열애중이다.
뉴스엔은 최근 복수의 방송 관계자가 밝힌 김주혁과 김규리의 열애 사실을 단독 보도했다.
두 사람은 MBC 주말드라마 '무신'을 통해 만나 가깝게 지내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
김주혁과 김규리가 최근 강남, 압구정 일대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이트 장면을 목격한 방송 관계자가 "누가봐도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었다. 서로 배려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고 밝혔다.
한편, 김주혁과 김규리는 드라마 무신에서 사랑을 이루지 못했다. 김주혁은 노비에서 고려시대 최고 권력자 자리까지 오르는 김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으며 김규리는 김준을 사랑하는 권력자의 딸 송이 역을 열연하다가 지난 7월 하차했다.
열애 소식을 일찍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로는 이뤄지길. 결혼하세요 나이도 있는데" "축하합니다" "연예인커플 추가 탄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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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