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WD(한국 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는 두 가지 고속 기술을 결합한 업계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듀얼 스토리지 시스템, ‘마이북 벨로시랩터 듀오 (My Book® VelociRaptor™ Duo)’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Mac OS X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최신 마이북 벨로시랩터 듀오 듀얼 드라이브 스토리지 시스템은 보다 강력한 성능을 필요로 했던 Mac 사용자 및 크리에이티브 전문가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스토리지 드라이브가 될 것이다.

마이북 벨로시랩터 듀오는 두 개의 10,000 RPM WD 벨로시랩터 1TB 하드 드라이브와 함께 두 개의 썬더볼트(Thunderbolt™) 포트를 탑재해 탁월한 속도와 성능을 제공한다.
2TB 듀얼 드라이브 스토리지 시스템은 고해상도 비디오 편집, 3D 렌더링, 그래픽 디자인 및 그 외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작업에 이상적이다.
이처럼 높아진 성능은 초당 최대 400MB에 이르는 SSD급 데이터 전송률을 제공함으로써 작업 생산성을 더욱 향상시켜준다.
듀얼 드라이브 스토리지 시스템은 성능에 유리한 RAID 0과 데이터 보호를 위한 RAID 1 모드를 제공하며, 또한 두 개의 썬더볼트 포트는 여러 개의 마이북 벨로시랩터 듀오 드라이브와 기타 고성능 주변기기들에 데이터 전송 속도나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 데이지 체인 방식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마이북 벨로시랩터 듀오 제품에는 썬더볼트 케이블과 기타 구성품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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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