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아이빔은 영상을 띄워 동화를 감상할 수 있는 4.5cm 크기의 빔프로젝터로 SK텔레콤과 제휴해 만들어졌다.
스마트폰과 연결하면 언제 어디서든 영상을 볼 수 있다.
기기에는 성장동화와 감성동화, 생활동화 50여편과 어린이를 위한 오페라 등 교육용 애니메이션 50편이 들어있다. 또 20만원 상당의 유아 필독 도서 20권이 함께 제공된다.
출시 가격은 34만9000원이며 3일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구매자 가운데 선착순 1만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빔 고정 삼각대가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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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