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태연, 이특 및 신동이 '나가수'에 출연한 더원을 응원해 화제다.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자신들의 보컬 스승인 가수 더원을 응원하고 나선 것.
2일 방송된 MBC ‘일밤-나는 가수다2’에서는 새로운 가수 초대전인 A조 경연전이 펼쳐졌다. MC는 박은지.
이날 더원은 새로운 가수로 합류했다.
태연은 더원 응원 메시지에서 “항상 감동을 주는 가수가 되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멋진 무대 보여주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힘찬 응원을 보냈다.
더원은 첫 무대에서 자신의 보컬 능력을 확실히 시청자들에게 각인 시켰다. 더원의 무대에 대해서 나가수2 패널들은 “천상 가수의 성대를 가졌고, 호소력까지 지녔다. 나가수2에 가장 걸맞는 가수”라며 극찬했다.
한편, 더원은 태연의 응원에 힘입어 A조 1위를 차지하면서 ‘9월의 가수전’ 출전권을 얻었다. B조 1위는 소찬휘가 차지하였다. 플라워 멤버인 고유진은 안타깝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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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