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아그대'에 '덕만이' 남지현이 출연해 이현우와 재회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이하 아그대) 6회에서는 차은결(이현우 분)의 초등학교 동창 홍다해(남지현 분)가 나타나 차은결에게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홍다해와 영화를 보러간 차은결은 “우리 오늘 보는 영화 제목이 뭐지?”하고 물었고, 홍다해는 “우리 사귈래?”라고 수줍게 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차은결은 “그런 제목의 영화가 있어?”라며 당황한 듯 되물었다.
또한 홍다해는 차은결의 학교 축제에 찾아와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결국 홍다해와 차은결은 사귀기로 했고, 두 사람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이 시작됐다.
'아그대' 남지현 등장에 네티즌들은 “더 예뻐진 남지현”, “남지현 이현우 훈훈하다”, “오오 덕만이 많이 컸다 예쁘다”, “본격 로맨스 시작되네 시청률 좀 오르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지현과 이현우는 3년 전 MBC 선덕여왕에서 덕만공주 아역과 김유신 아역을 맡아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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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