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KAI 매각을 위한 예비입찰이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유찰됐으며 재공고 실시 여부 등 향후 일정은 주주협의회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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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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