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빔은 조그만 빔 프로젝터에 도서 콘텐츠를 탑재해 영상과 오디오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웅진은 한국소아암재단과 홀트아동복지회에 접수된 사연을 선별해 스토리빔을 증정한다.
일반인도 기증에 참여할 수 있다. 스토리빔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wstorybeam)에 방문해 '좋아요' 버튼을 누르거나 댓글을 작성하면 한 번 참여할 때마다 1000원이 적립된다.
총 300건이 모이면 스토리빔 1대가 필요한 어린이에게 전달된다.
정성훈 웅진씽크빅 스마트러닝사업단장은 "암 치료의 고통으로 책을 읽기 어려운 소아암 환우와 우리말이 서툴러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스토리빔이 소중한 친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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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