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소형 SUV 더 뉴 제너레이션 GLK를 출시하고 판매에 나섰다.
GLK는 새롭게 디자인된 헤드램프,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첨단 엔진 기술을 대표하는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의 친환경성과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혁신적이고 다양한 안전, 편의 장치가 적용됐다.
특히 전면부 디자인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상징적인 헤드램프 디자인을 재해석해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또 직렬 4기통 디젤 엔진에 자동 7단 변속기를 탑재했다. 복합 연비는 13.1km/ℓ다.
판매 가격은 GLK 220 CDI 4MATIC 5860만원, GLK 220 CDI 4MATIC 프리미엄 6650만원이다.
이 중 프리미엄 모델에는 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과 7인치 디스플레이에 한글이 적용된 커맨드 시스템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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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