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IBM 퓨어시스템즈는 100년이 넘는 IBM의 전문지식이 집약된 '전문가통합시스템(expert integrated systems)'이라는 새로운 범주의 제품군으로서 지난 4월 처음 발표(관련 보도자료:http://www-03.ibm.com/press/kr/ko/pressrelease/37473.wss)되었으며, 서버, 운영체제, 네트워크, 가상화, 미들웨어, 애플리케이션 등을 하나의 장비에 통합한 시스템이다.
고객들이 워크로드를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많이 선택해왔던 시스템 직접 튜닝, 어플라이언스 도입, 클라우트 활용의 3가지 장점만을 취합한 것이 IBM 퓨어시스템즈이며, IBM은 지난 4년간 연구, 개발, 기업 인수 등의 과정에 총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왔다.
현재 퓨어시스템즈 제품군으로 인프라 시스템인 ‘IBM 퓨어플렉스 시스템’과 플랫폼 시스템인 ‘IBM 퓨어애플리케이션 시스템’ 등 2가지 제품군이 발표되어 있으며, 추가 제품군이 지속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기업 고객들의 IT 관련 복잡성 최소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세계 700개 이상의 비즈니스 파트너사들이 IBM 퓨어시스템즈를 경험하고 있으며, 1,300명 이상의 인원이 IBM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IBM에서는 기업들의 퓨어시스템즈 도입을 돕기 위한 새로운 금융지원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IBM의 퓨어시스템즈는 전문화된 패턴(Patterns of Expertise)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요구사항에 대응한다. 이는 IBM이 수천 개의 고객사와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테크놀로지 모델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자원의 구축 및 유지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순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700개 이상의 비즈니스 파트너를 활용한 고객 지원 강화도 퓨어시스템즈만의 강점이다.
리셀러에서 유통사, 그리고 솔루션 파트너에 이르기까지 700여 비즈니스 파트너들의 퓨어시스템즈의 확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IBM 퓨어시스템 센터를 통해 IBM 및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제공하는 160여개의 각종 솔루션과 애플리케이션이 20개에 이르는 산업 분야에 걸쳐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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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