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LIG손해보험(사장 장남식)은 중도인출과 추가납입이 자유로운 저축성 보험상품 ‘LIG빅플러스저축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1년 이상 경과된 유효계약의 경우 연 12회까지 별도의 이자나 수수료를 내지 않아 긴급자금이나 자녀학자금 등의 목적자금을 보험의 중도 해약 없이 중도인출을 통해 마련할 수 있다.
반대로 여유자금이 생겼을 경우에는 연간 총 기본보험료의 2배 이내로 추가 납입이 가능해 저축보험의 유지 효용성을 극대화시켰다.
LIG빅플러스저축보험은 일반상해 사망과 후유장해를 보장함과 더불어 상해 입원에 대한 일당을 받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특약을 통해 여행이나 골프, 레저활동 중 발생한 상해에 대해 추가 보장이 가능하다.
또 일상생활배상책임 항목을 추가하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혀 배상책임을 지게 됐을 경우에도 보장이 가능하다.
고객의 성향에 따라 금리 적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기본적으로 시중금리와 연동된 공시이율을 적용하고 있지만, 연동금리를 원치 않을 경우에는 4%의 확정금리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현재 이 상품에 적용되는 공시이율은 4.7%이며, 경과기간 5년 내 3.5%의 최저이율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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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