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스타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KBS 내부에서는 티아라의 '뮤직뱅크' 컴백이 이미 구두로 확정된 상태"라고 전했다.
또 복수의 방송 관계자들은 티아라가 9월 7일 생방송 '뮤직뱅크'에 미니앨범 'Day By Day' 후속곡을 들고 스페셜 무대를 꾸밀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또 다른 매체는 티아라가 내달 8일 제주 ICC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12 세계자연보전총회 기념 콘서트 K-POP Nature+'에 오를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가수 보아 2AM 등이 출연하는 이 행사의 관계자에 의하면 "티아라 출연은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유력시 되고 있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티아라는 9월 23일에는 경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2012 경주 한류드림콘서트'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이 행사 관계자는 티아라 출연과 관련 "일단 확정이며 변경은 없을 듯 하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아라의 컴백 소식이 잇따르면서 네티즌들의 의견 역시 분분하다.
컴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나오는게 지들한테도 좋을텐데.. 그 경멸의 시선들을 받고싶은가보네...", "낯짝 한번 오지게 두껍다",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네", "어딜 기어나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티아라 사태'의 논란이 채 가시지도 전, 이른 컴백은 또 다른 논란을 일으킬 것이라는 게 네티즌들의 지배적인 의견이다.
앞서 티아라는 '화영 퇴출' 이후, 여론이 악화되면서 미니앨범 활동 중단, 첫 단독 콘서트 취소, 멤버 은정의 드라마 퇴출 등 골머리를 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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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