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현대해상(사장 서태창)은 노후생활을 보장해줄 기본 연금 이외에 사용 가능한 건강관리비와 장수축하금을 지급하는 ‘노후웰스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고객이 선택하는 경우 2년마다 건강검진, 의료서비스 비용으로 사용 가능한 건강관리비와 만기 시에는 장수축하금을 지급해 실버여행 경비 등 노후생활에 필요한 자금 마련에 용이하다.
특히 원하는 시기에 보험료를 추가납입 할 수 있어 자유롭게 연금을 증액시킬 수 있고, 연말 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여기다 상해사망후유장해, 간병보장, 입원보장 등 연금뿐만 아니라 다양한 담보를 가입할 수 있어 연금과 보장을 상품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5년부터 25년까지 연금지급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보험료 납입기간도 10년, 12년, 15년, 20년, 전기납으로 다양하다.
매년 동일한 연금액 수령을 원하는 고객은 정액형, 물가상승 등을 고려한 연금액 수령을 원할 경우는 체증형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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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