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오는 9월에 3년만기 회사채 1200억원과 5년만기 회사채 800억원을 발행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사채 평정에서 주요하게 고려된 요인은 ▲주력 제품군의 우수한 시장지위, 글로벌 생산체제 및 판매기반 구축 ▲사업구조조정과 프리미엄급 제품 확대로 수익성 개선 추세 ▲제한적 투자부담으로 중장기적으로 원활한 자금수급 지속 전망 ▲LG그룹의 주력계열사로서의 높은 대외신인도 등이다.
강일진 평가실장은 "브랜드력 및 영업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수한 시장지위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되는 점과 제한적 투자부담 하에 중장기적으로 원활한 자금수급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