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소망화장품의 한방브랜드 다나한이 피부 본연의 힘을 더해 한층 탄력있고 어려보이는 피부로 가꿔주는 '다나한 본연진 에센스'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신경쓰면 좋아진 듯 하다가 조금만 관리를 소홀히 해도 나빠지는 피부 현상을 '피부요요'로 보고 이를 근본부터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피부요요를 관리하기 위해 피부의 막힌 담(痰)을 풀어주는 '해담단'과 피부 흡수력을 높여주는 '보비탕가감방', 주름 개선을 돕는 '효소처리 홍삼 사포닌'이 주성분이다.
해담단은 향부자, 감국 등의 복합체로 피부 진액의 순환을 돕고 불필요한 담을 풀어 윤기있고 매끄럽게 가꿔준다.
보비탕가감방은 정화·진정효과가 뛰어난 감국수에 홍삼, 백복령, 후박, 자감초를 달여낸 농축액 개념의 탕으로 유효 성분의 피부 흡수율을 높여주고 탄력있는 피부를 만든다.
효소처리 홍삼 사포닌은 다나한에서 개발한 천연유래 주름개선 성분으로 콜라겐 합성을 도와 주름을 개선하고 본연의 탄력있고 매끄러운 피부를 되찾아 준다.
가격은 50ml 용량에 6만8000원대다.
본연진 라인은 에센스 출시를 시작으로 수액, 유액, 에센스, 아이크림, 크림 총 5가지 품목이 나올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