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녹차 브랜드 오설록은 제주의 자연을 담은 '시즌 오브 제주(Season of Jeju)'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출시 제품은 '제주 아일랜드드림 그린티'와 '삼다연 제주영귤', '제주 오리엔탈 허브', '제주 스위트 브라운' 4종이다.
제주 아일랜드드림 그린티는 제주의 대표 봄꽃과 과일을 녹차와 블렌딩해 화려하고 싱그러운 풍미를 자랑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삼다연 제주영귤은 삼나무통에서 숙성한 후발효차에 잘 자란 제주 특산물 제주영귤을 블렌딩해 여름을 느낄 수 있으며, 제주 오리엔탈 허브는 제주의 대표 원물인 한라 조릿대의 영양에 가을 곡식의 구수함을 더했다.
제주 스위트 브라운은 오설록 삼다연에 카카오와 카라멜을 블렌딩해 달콤하고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
제품 가격은 각 1만500원이며 전국 오설록 티하우스, 주요 백화점 오설록 티샵, 오설록몰(www.osullocmall.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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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