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newspim

속보

더보기

오피스텔이야? 아파트야? 아파트 못지 않는 신개념 오피스텔 ‘인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지하4층~지상29층, 2개동, 전용면적 20~45㎡, 총 506실

 



오피스텔의 편의성에 아파트의 쾌적성을 더한 신개념 오피스텔이 각광받고 있다.

그동안 오피스텔은 잠만 자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하지만 1~2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오피스텔이 사실상 주택으로 사용되면서, 오피스텔의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여기에 각종 세제혜택과 규제완화로 임대수요 외 실거주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주거의 질이 높은 오피스텔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오피스텔에도 아파트와 같은 넓은 개방감과 공간감을 도입하는 것은 물론, 반신욕조나 천연마감재 등을 적용해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익형부동산의 대표 상품인 오피스텔 공급이 봇물을 이루면서 차별화가 필수가 되고 있다”며 “아파트와 같은 쾌적함과 안락함을 제공하는 주거 기능이 향상된 상품이 수요자들의 지지를 얻는 추세”라고 입을 모은다.

애경그룹과 군인공제회가 공동 설립한 AM플러스자산개발이 공급하는 ‘정자역 AK 와이즈 플레이스’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높이로 지어져 인근 광교산의 푸른 자연을 조망할 수 있다. 또 탄천, 탄천수변공원, 분당중앙공원 등 청정 자연환경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끼는 게 가능하다.

또한 다른 오피스텔에 비해 50cm 이상 높은 2.9m의 우물천정고를 설계해 공간감을 극대화했으며, 아파트에나 선보이던 3베이 구조에 2면 개방형 평면을 적용해 채광∙환풍 및 개방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렸다.

특히 기존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웰빙을 넘어선 힐링’ 콘셉트도 도입했다. 이에 따라 실내는 ▲노르웨이 송노피오라네의 느낌을 살린 Emotion Trip 타입 ▲인도네시아 빈탄의 반얀트리 풀빌라풍의 Natural Mind 타입 ▲이탈리아 밀라노의 불가리호텔풍의 Noblesse Garden타입 등 3가지 리조트를 테마로 설계됐다.

내부는 핀란드산 자작나무 등 천연마감재를 사용해 자연친화형으로 꾸며지며, 욕실에는 피로 회복과 스트레스 해소 등의 건강효과를 가져오는 반신욕조가 마련된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1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정자역 AK 와이즈 플레이스’는 지하 4층, 지상 29층, 2개 동, 전용면적 20~45㎡, 총 506실로 구성됐다. ▲20㎡ 57실 ▲26㎡ 153실 ▲29㎡ 72실 ▲31㎡ 100실 ▲32㎡ 72실 ▲34㎡ 2실 ▲45㎡ 50실 등 최근 임대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소형 타입이 전체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신분당선 및 분당선 환승역인 정자역이 걸어서 2분 거리로 이를 통해 강남역까지 16분이면 이동 가능해 강남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신분당선의 경우 2016년 2단계인 정자~광교 구간이, 2018년 3단계인 강남~용산 구간이 개통될 예정에 있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 등의 다양한 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탁월한 접근성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으로 편의시설뿐 아니라 풍부한 배후수요도 갖추고 있다. 걸어서 1분 거리에 ‘정자동 카페거리’가 있고, 롯데백화점, 이마트, AK프라자, 분당서울대학병원 등의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탄천수변공원, 분당중앙공원, 광교산 등도 가까워 쾌적성이 우수하고 여가활동을 하기에도 좋다. 

또한 단지내 상가에 KBS 방송테마파크가 입정할 계획으로 눈길을 끈다. KBS 방송테마파크는 체험공간과 트레이닝공간으로 구분되어 방송에 대한 관심과 경험의 기회를 가질수 있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주변으로 SK C&C, NHN, KT본사 등 대기업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고, 2015년 완공되는 사업면적 66만여㎡ 규모의 판교테크노밸리에 3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할 예정으로 향후 16만 명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

정자역 AK 와이즈 플레이스 견본주택은 오는 31일 오픈 예정이며, 분당선 오리역 7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5년 5월로 계획됐다.
 
문의)031-8022-9999 



위 내용은 AK 와이즈 플레이스에서 제공한 보 도 자료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사진
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