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SK카드는 클럽SK카드가 전체 카드사 출시 상품 중 유일하게 50만 회원을 돌파해 ‘하프 밀리언셀러(Half Million seller)’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클럽SK카드의 빠른 성장은 고물가 시대를 맞아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현장에서 바로 할인 받는 생활 밀착형 할인 서비스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통신비 매월 최대 1만 5천원, 주유비 리터당 150원 할인은 물론 학원비, 교통비, 대형마트 할인 등 가계 생활비 중 고정지출이 발생하는 대부분 업종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하나SK카드는 클럽SK카드 50만 회원 달성을 기념해 댄스 페스티벌, 페이스북 커버(cover) 이벤트, 여행할인, 루브르 박물관전 할인 등의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나SK카드 마케팅본부 임성식 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와 사회 트랜드에 한발 앞서는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들이 항상 신뢰할 수 있는 카드사로 성장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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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