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은은 주택금융공사가 보증을 하면 서민에게 전세자금이나 중도금을 대출한다는 방침이다. 또 주택사업자에 대한 주택금융공사의 보증부 대출 신상품을 함께 개발하기로 했다.
강만수 KDB금융 회장 겸 산은 행장은 "주택금융공사와 연계한 보증부 대출, 주택연금, 보증부 유동화증권 상품 등을 공급할 수 있게 돼 위축된 서민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체국, 신용보증기금, 기술신용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와 업무협조 협약을 맺음으로서 그간 추진해 온 Network구성이 완결되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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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