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김유미는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힌 후 과거 사진이 많이 올라왔다. 학창 시절 예쁘지 않은 사진이 공개돼 속상하다"며 온라인상에 공개된 과거 학창시절 사진들에 관해 말문을 열었다.
앞서 김유미는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이후 과거 중학교 졸업 사진 등이 '동창들의 배신'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상에 공개돼 '성형 미인, 미스코리아 자질논란'으로 네티즌들의 도마위에 오른 바 있다.
이에 김유미는 "내 친구들이 과거 사진을 올렸다는 생각은 하고 싶지 않다"며 "중학교 졸업 사진을 찍던 당시 몸무게가 60㎏을 훌쩍 넘는 몸무게였다"고 항변했다.
또한 성형수술에 관해서는 "솔직히 말하면 눈의 변화가 가장 크다. 눈과 코를 성형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성형고백, 여자로서 힘들텐데 솔직한 모습이 보기좋다" "그래도 성형미인이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건 말이 안되지 않나?" "텔런트로 나오려나? 아나운서로 나오려나?"라며 뜨거운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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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