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문재인 테마주'로 불리며 심심찮게 상승세를 탔던 유성티엔에스가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유성티엔에스 주가는 전날보다 160원, 3.44% 떨어진 4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성티엔에스는 지난 27일 운영자금 17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 500만주를 주주배정 유상증자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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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