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는 27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 출연해 화장기가 전혀 없는 얼굴로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방영됐다.
모처럼 쉬는 날을 맞은 손담비는 편안한 운동복 차림에 모자만 눌러쓴 채 한강으로 자전거를 타러 나서 눈길을 끌었다.
손담비는 "평상시에는 화장을 많이 안 한다. 지금 화장 하나도 안 한 100% 민낯이다. 방송인데도 이런다"며 "(민낯이라서) 모자를 썼다. 죄송하다. 모자를 푹 눌러 쓰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손담비는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임에도 잡티 없는 탱탱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날 손담비는 "저는 원래 어릴 때부터 헬스를 해서 그런지 이런 운동이 힘들지 않다. 밖에서 이렇게 탁 트인 기분 너무 좋다"며 만족스러운 듯 자전거를 타, 건강미인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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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