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기상청은 29일 오전 5시를 기해 서울지역의 강풍주의보를 해제했다.
앞서 이날 밤 12시에는 태풍경보를 주의보로 대체하며 사실상 제15호 태풍 볼라벤이 지나간 것으로 평가된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태풍으로 총 358건의 시설피해가 발생했으며 송파구 삼전동 일대 약 3000호가 정전되기도 했다.
현재 시는 볼라벤 내습 이후 상황관리를 위한 보강 근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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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