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KBS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이하 '승승장구')가 화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 자리에 올랐다.
29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한 '승승장구'는 9.9%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4%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승승장구'에는 역도선수 장미란이 출연해 2012 런던올림픽과 교통사고 후유증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장미란의 '몰래온 손님'으로 수영선수 박태환이 등장, 두 사람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강심장'은 8.0%, MBC ‘100분 토론’은 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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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