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방송에서 신애는 지난 1월 딸을 출산한 후 얼마 되지 않은 상태라 붓기가 덜 빠진 모습이었지만 여전한 동안 미모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손담비와 절친으로 알려진 신애는 이날 손담비에 대해 "이렇게 허당일 수가 없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애는 지난 2009년 5월 2세 연상의 회사원 박재관 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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