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조이맥스(대표 김남철)는 자사의 글로벌서비스플랫폼 GSP(Global Service Platform)를 통해 온라인 게임 신작 <나이트 에이지>의 공개테스트를 2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이트 에이지>는 RPG 장르의 전투 요소에 탈 것(Riding) 시스템을 접목시킨 새로운 개념의 라이딩 액션 MMORPG이다. GSP 공개테스트 버전에는 다양한 탈 것을 탑승한 채 즐기는 ‘라이딩 배틀’, ‘대규모 공성전’, 펫을 육성하는 ‘푸파 시스템’ 등 상위 콘텐츠를 모두 선보이며, 글로벌 이용자들을 유혹한다.
조이맥스는 지난 4월 <나이트 에이지>의 글로벌 판권 확보 이후 현지화 작업과 CBT(Closed Beta Test) 등을 통해 GSP 서비스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했다. 북미와 유럽 지역의 여름휴가 시즌이 끝나는 8월 말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신작 마케팅 활동을 전개, 글로벌 온라인 게임 시장 수성에 나선다.
조이맥스측은 "<나이트 에이지>는 ‘라이딩 액션’이라는 독특한 게임성과 친숙한 그래픽, 쉬운 게임 방식을 무기로 글로벌 시장의 MMORPG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며 "GSP 는 <나이트 에이지> 출시에 발 맞춰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 프로모션을 펼쳐, 기존의 매니아 층뿐만 아니라 라이트 한 게임 이용자 층까지 포괄할 수 있는 포털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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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