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혼성듀오 비쥬 출신의 주민이 올 초 20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한데 이어 지난 7월에 득남한 것으로 전해졌다.
측근에 따르면 "20살이란 나이차로 집안의 반대가 있었지만 결혼에 골인한 주민은 자신의 카카오톡 등을 통해 아들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아들 바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한편 주민은 여성멤버 다비(37, 최희진)와 함께 1998년 비쥬로 데뷔했으며 당시 '누구보다 널 사랑해'와 'Love Love'란 곡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90년대 큰 인기를 누렸다.
현재는 한 중견기업의 이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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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