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은 지난 27일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 한옥 다사헌에서 열린 '러브 도네이션' 행사에 참석, 미얀마 샨마디따 사원에 학교설립기금을 전달했다.
이영애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시아 헌터'를 통해 소개된 불우한 소녀를 돕는 사원에 대한 이야기를 접한 뒤 기부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표지 모델료와 기부금, 기업들의 후원금 등을 모은 기금은 학교 설립 기금 및 어려운 소녀들을 돕는데 쓰여질 전망이다.
기부 행사에 참석한 이영애는 "이렇게 좋은 자리를 갖게 돼 기쁘다"며 "TV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 소녀들의 모습을 보고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영애의 기금 전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쌍둥이 엄마되더니 마음도 얼굴도 더 예뻐졌나보네", "외모도 마음도 이러니 한류스타지요", "늙지 않는 외모 줄지 않는 선행 언니 너무 예뻐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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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