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f(x) 멤버 설리가 '자이언트 베이비' 라는 별명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자신의 실제 키를 공개한 것.
이날 촬영상에서 설리는 "사람들이 볼 때마다 '너 또 키 컸니?' 라고 묻는데 스트레스를 받는다"며 "주위에서 키가 170cm가 넘는다고 하는데 사실을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
결국 설리는 게스트들과 즉석에서 키를 재기도 했다는 후문.
설리 키재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이언트 베이비가 뭐 나쁜가 좋기만 하구만" "부러우니 괜히 놀리고들있구만?" "키큰게 싫은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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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