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특수강 생산업체 원일특강이 저평가 매력 부각으로 52주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오전 11시 6분 현재 전일 대비 640원(9.51%) 오른 7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일특강은 최근 실적 개선주들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면서 11년 연속 흑자 행진이 주목받는 모습이다.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2001년 1분기 이해 올 2분기까지 46 개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원일특강은 매출액 543억원, 영업이익 31억원, 당기순이익 17억원을 기록했으며 2분기는 582억원, 31억원, 18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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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