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이병헌과 이민정의 연애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지난 2006년 당시 신인 연기자였던 이민정은 최고의 톱스타 이병헌과 서로 호감을 느끼고 짧은 만남을 가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국내외로 왕성한 활동 중이었던 이병헌은 이민정과 데이트할 시간조차 여의치 않았고, 결국 두 사람은 깊은 관계로 발전하지 못한 채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이민정이 이병헌의 집에 일주일에 한 번씩은 왔다"는 동네주민의 증언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앞서 19일 이병헌과 이민정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공식 연인을 선언했다.
이병헌은 자필편지를 통해 이민정을 "제겐 가장 소중한 사람"이라 지칭, 네티즌들의 질투 어린 시샘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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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