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신의'는 전국 시청률 12.9%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영된 '골든 타임' (13.1%)과 0.2%의 차이로 시청률 격차를 대폭 좁혔다.
당초 '신의'는 '골든타임'과 2.5%(신의 12.2%, 골든타임 14.7%)의 차이를 내며 방송을 시작했지만, 5회 분에서 0.2%까지 추격하며 월화 드라마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방송된 '신의'에서는 최영(이민호 분)이 기철(유오성 분)에게 잡혀간 유은수(김희선 분)를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으며, 윤은수의 맛깔나는 영어 욕으로 한층 재미를 더했다.
한편 동시간에 방영된 KBS2 '해운대 연인들'의 시청률은 9.7%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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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