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주류(대표 이재혁)가 최근 처음처럼, 청하, 스카치블루의 페이스북 등 SNS 채널을 잇따라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젊은 애주가들의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롯데주류는 지난 7월 19일 ‘청하 페이스북’ 오픈을 시작으로 8월 1일에는 ‘처음처럼’, 15일에는 ‘스카치블루’ 페이스북을 각각 오픈했다.

이번 SNS 채널 마련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자기 표현이 확실한 20~30대 젊은 소비자들과 소통을 확대해 나가고 각 주류 브랜드들의 인지도와 친밀감을 높이고자 기획된 것.
롯데주류는 각 브랜드 담당자들이 SNS에 직접 참여해 자사 제품을 더욱 맛있게 즐기는 법, 어울리는 안주 등 일상적인 이야기를 소비자들과 공유하고, 다양한 주제와 함께하는 게릴라 경품 이벤트와 설문조사 등도 진행한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젊은 소비자들과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의 소중한 목소리도 귀 기울여 듣기 위해 SNS 채널을 오픈했다”며 “SNS 채널을 브랜드 홍보와 더불어 흥미로운 콘텐츠가 함께하는 놀이공간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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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