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예잡지 OK매거진은 27일(현지시간) "리한나가 패틴슨을 위로하기 위해 섹시하고 재미있는 위로가 담긴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처음에는 패틴슨이 '팝 스타' 리한나가 보낸 문자인지를 의심했지만, 리한나가 직접 보낸 것이라고 밝힌 후에는 이를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리한나는 크리스틴 스튜어트(22)의 불륜 스캔들 직후부터 패틴슨에게 문자를 보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통은 "리한나가 수년 전 열린 한 파티에서 패틴슨과 단 한번의 만남을 가졌을 뿐이지만 패틴슨을 매우 귀엽다고 생각해 왔다"며 "그동안 스튜어트와 사귀고 있었기 때문에 다가가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패틴슨은 크리스틴과 결별 후 '팝스타' 케이티 페리(27)와 로맨틱한 저녁식사를 하는 장면이 포착돼 대형 열애설이 불거지기고 했다.
패틴슨의 전 여자친구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감독 루퍼트 샌더스(41)와 불륜을 저지른 뒤, 패틴슨에게 최근 자신의 마음을 담은 편지 등을 보내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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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