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KB자산운용은 적극적으로 실질 주식비중을 조절할 수 있는 'KB 레인지 포커스 펀드'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을 통해 판매된다.
이 펀드는 코스피가 1650~2150선 범위 내에서 움직일 것이라는 예상 하에 지수대별로 단계적으로 실질 주식투자 비중를 조절한다. 코스피가 2150포인트까지 상승하면 실질 주식 비중을 20% 이하까지 줄여 이익 실현과 동시에 시장 하락 위험에 대비하고 코스피가 1650포인트까지 하락하는 경우 주식 비중을 최대 100%까지 편입해 시장 반등시 수익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
납입금액의 1%를 선취하는 A형(연보수 1.145%), 선취수수료가 없는 C형(연보수 1.645%) 중 선택가입이 가능하고 온라인을 통해서도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 90일 미만 환매 시 이익금의 70%를 환매 수수료로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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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