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GS리테일은 27일부터 31일까지를 ‘POP WEEK’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GS25, 하코야, 카페띠아모에서 POP카드로 결제 시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POP WEEK’ 기간 동안 일본생라멘 전문점 ‘하코야’와 커피전문점 ‘카페띠아모’에서 행사상품(하카타, 아카사카, 가츠동 / 와플&젤라또 3종)을 POP카드로 결제 시 50% 캐쉬백 받을 수 있다.
단, 1일 1인 1회 적용가능하며 하코야는 최대 1만원, 카페띠아모는 최대 55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GS25에서는 같은 기간 동안 모든 상품에 대해 POP카드로 5천원 이상 결제 시 1천원을 캐쉬백 해준다. 단, 1일 1인 1회만 적용되며 5일간 최대 2천원까지 캐쉬백 받을 수 있다.
GS25에서는 통신사 제휴 멤버쉽카드(LGU+, alleh club) 15% 중복 할인이 가능해 POP카드와 통신사 카드를 모두 사용해서 1만원 상품을 구매할 경우 25%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하코야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카페띠아모’ 에서 후식을 즐긴 후 GS25에서 간식을 구매해서 데이트를 즐기면 최대 1만6500원을 절약하는 알뜰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GS리테일은 더위가 한 풀 꺾이면서 데이트 하기 좋은 날씨에 POP카드 회원들이 할인 혜택을 받으면서 알뜰하고 유쾌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이같은 행사를 마련했다.
오현택 GS리테일 POP카드담당자는 “POP카드로 알뜰하고 유쾌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POP카드 회원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결제처를 더욱 확대하고 할인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기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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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