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민섭 인턴기자] 배우 고수가 내년 3월 결혼 1년만에 아빠가 된다.
24일 고수의 소속사측에 따르면 고수의 아내 김 모씨가 최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수 소속사측은 "고수의 아내 김 모씨가 아이를 임신했으며 현재 3개월째다. 2세 소식에 고수 또한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수는 지난 2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11세 연하 아내 김 모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부터 사랑을 키워왔다.
고수는 현재 한효주, 마동석, 김성오, 쥬니 등과 함께 영화 '반창꼬'를 촬영하고 있다. 영화는 올해 연말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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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송민섭 인턴기자 (starbur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