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아이엠투자증권(전 솔로몬투자증권)의 김혁 경영기획본부 전무가 KTB투자증권 경영기획관리본부장(전무)으로 자리를 옮겼다.
KTB투자증권 관계자는 이와관련, "지난달 황준호 부사장이 KDB대우증권의 상품마케팅전략본부장으로 이동한 이후 고민끝에 새로운 전무를 영입했다"며 "업황 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체계적인 경영관리가 필요한 만큼 주요 증권사 경영기획 및 전략 담당 임원을 두루 거친 김혁 전무의 영입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혁 전무는 굿모닝신한증권 경영기획 부장, HMC투자증권 전략기획 실장(이사), 솔로몬투자증권 경영지원 및 기획본부장 등을 거친 '전략기획통'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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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