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민섭 인턴기자] 배우 이경영이 무려 11년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이경영은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OCN의 TV시리즈 '뱀파이어 검사 2'에 합류, 머리는 차갑지만 가슴은 뜨거운 부검의 조정현 역을 맡아 개성넘치는 연기를 선보인다.
극중 인물 조정현은 사건 현장을 완벽하게 파악하는 것은 물론이고 실질적인 증거를 바탕으로 사건 해결의 결정적인 열쇠를 찾아내는 중요한 배역이다.
24일 공개된 스틸컷에서 이경영은 극중 배역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베테랑 배우답게 제작진의 요구를 100% 소화하며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태프들이 숨죽이며 지켜봤다고 전해진다.
한편 이번 '뱀파이어 검사 2'에는 시즌1에 출연했던 주인공들이 모두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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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송민섭 인턴기자 (starbur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