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IBK기업은행은 지난 23일 저녁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입양어린이로 구성된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 초청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해피니스 콘서트’라 이름 붙여진 이번 공연은 입양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준희 기업은행장을 비롯해 중소기업 CEO 등 600여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조준희 은행장은 “입양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어린이들이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0년 9월 공개입양 어린이 33명으로 꾸려진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은 입양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인식을 바꾸기 위해 다양한 홍보와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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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