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 남궁훈)가 서비스중인 모바일 SNG 바이킹 아일랜드가 23일 기준, 출시 4주 만에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했다.
바이킹 아일랜드는 게임 내 친구들과 유대관계를 만들며 내 섬을 경영하는 3D SNG(Social Network Game)다.
화려하고 세밀한 3D그래픽을 바탕으로 귀여운 일꾼들을 이용한 다양한 경제활동과 한눈에 친구들과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시스템, 게시판, 쪽지, 선물요청 등 게임 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한 소셜 콘텐츠들이 바이킹 아일랜드의 인기비결로 손꼽히고 있다.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안드로이드 버전 서비스를 시작한 바이킹 아일랜드는 SNG의 특성상 유입자수가 일정궤도에 오르자, 다운로드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4주 만에 100만 건을 돌파하며 기존 SNG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
한편, 바이킹 아일랜드를 다운받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카카오톡 이모티콘(위메이드 스페셜)을 무료로 제공하고, 후기만 남겨도 게임머니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관련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social.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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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